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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2월 27일 금요 (계 6장) "일곱 인 재앙"

      날짜 : 2019. 12. 28  글쓴이 : kpcw

      조회수 : 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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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2월 27일  금요예배
        성경: (계 6:1-17)
        말씀: "일곱 인 재앙"
        인도자: 박 성일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6

        제목: 일곱 인 재앙

         

        내용: 주님의 재림과 심판이 임하기 전에 있을 대환란에 대한 기록이다. 대환란은 인류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일부이며 마지막 대심판에 대한 경고와 회개를 위한 기회이다.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은 강도를 더해가는 연속적인 재앙의 내용들이다. 성도들이 이 세상이 영원하지 않고 이 세상의 죄악들이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을 깨닫고 천국을 사모하는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재앙의 내용

        성경구절

        1

        흰 말, 계속되는 큰 전쟁과 정복

        6: 1,2

        2

        붉은 말, 전쟁과 반란, 살인으로 평화가 붕괴됨

        6: 3,4

        3

        검은 말, 극심한 기근, 경제 파탄

        6: 5,6

        4

        청황색 말, 전쟁과 기근으로 수 많은 사람들의 죽음

        6: 7,8

        5

        순교자의 영혼들이 하나님께 호소함

        6: 9-11

        6

        지진과 천체의 대혼란

        6: 12-17

        7

        일곱 나팔의 재앙들로 이어짐

        8: 1,2

         

        첫 번째에서 네 번째 인의 재앙(1-8)은 말세에 하나님의 심판을 이루는 도구들로서 강력한 파괴력을 가지고 세상을 심판할 것을 상징한다. 그러나 세상에 대한 심판이 땅의 1/4만 해하는 부분적인 것은 아직 남은 사람들이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흰 말 (2): 흰 색은 승리와 관련된 상징. 말은 힘이나 세력을 상징함. 흰 말은 정복자가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을 상징.

        붉은 말 (4): 붉은 색은 피와 전쟁을 상징. 붉은 말은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는 전쟁들을 상징.

        검은 말 (5): 검은 색은 슬픔과 애곡과 황폐를 상징. 세계에서 일어나는 경제적 재앙들로 황폐와 기근으로 인한 곡식의 부족.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 보리 석 되 (6): 하루 품삯인 한 데나리온으로 겨우 한끼의 식량인 밀 한 되나 보리 석 되밖에 사지 못하는 인플레이션과 식량의 부족함.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6): 감람나무(olive)와 포도나무는 가뭄에도 잘 견디는 식물이다. 아직 극심한 재앙이 임하지 않음.

        청황색 말 (8): 청황색(pale)은 공포와 죽은 시체의 색. 공포와 질병으로 죽은 시체를 상징함.

        땅 사분의 일 (8): 세계의 1/4이 당하는 재앙으로 아직은 제한적인 재앙임.

        다섯째 인(9-11)과 말씀을 지기고 복음을 증거하다가 순교자들의 공의에 대한 호소는 무죄한 피를 흘린 악인들에 대한 심판이 있을 것을 말씀한다. 성도들은 복음을 위해서 고난도 받을 것이다( 5:11,12, 24:9, 13:9-13, 21:12). 핍박을 당하는 성도들은 당황하지 말고 인내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것이다 (벧후 3:8-10).

        우리 피를 갚아 (10): 성도들은 고난 가운데 악인들의 회개를 위해 스데반처럼 기도할 수 있지만 (7:60), 악인들이 당할 하나님의 궁극적인 심판과 죄에 대한 보응은 결코 피할 수 없기에 성도들은 악인은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하는 궁극적인 공의의 견지에서 하나님께 탄원하는 것이다.

        흰 두루마기()(11): 성도들이 받을 정결함과 의로움과 승리의 상징.

        그 수가 차기까지 (11): 죽임을 받는 순교자들의 수가 차기까지.

        여섯째 인(12-17)은 천체와 지구에 일어날 우주적인 대 변동을 말한다. 해와 달이 빛을 잃고 별들이 땅에 떨어지며 지구에는 지진이 나고 산과 섬이 옮기어지고 대혼란과 공포가 있게 된다. 그러나 그 재앙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심판의 재앙을 유보시키신다 (7:3, 8:37).

        일곱 부류의 사람들 (15):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다 죄인이다.

        진노의 큰 날 (17):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

        누가 능히 서리요(17):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대 앞에 아무도 자신의 의를 의지해서는 설 수 없다 ( 3:10).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만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해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 ( 3:12).

        ⑦일곱 재 인 재앙은 일곱 나팔의 재앙들로 이어진다(8:1,2)

         

        교훈:

        1. 죄에 대한 심판은 반드시 있다.

        2. 죄로 인한 고통의 강도는 더해 간다.

        3. 하나님은 죄인들이 회개하고 돌아 오기를 기다리신다.

        4. 회개하지 않고 죄악으로 완고한 자들은 멸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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