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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5월 1일 금요일 예배 (계 14장) "14만 4천 성도와 마지막 추수"

      날짜 : 2020. 05. 0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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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5월 1일 금요일 예배
         
        1. 시작 기도: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주님 함께 하시고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오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 가운데 있사오니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성도들과 성도들의 가정과 주님의 몸된 교회를 덮어 주시옵소서. 성도들과 교회를 지켜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이 땅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죄악을 버리고 주님께로 돌아오는 모든 민족과 열방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양: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새찬송가 349장 “나는 예수 따라가는” (통일찬송가 387장)
        https://www.youtube.com/watch?v=94CEguIedp8
         
        새찬송가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통일찬송가 389장)
        https://www.youtube.com/watch?v=Jnh5S263tUk
         
        3. 말씀 묵상:
        본문: 요한계시록 14장
        제목: 십사만 사천 성도와 마지막 추수
         
        요한계시록14장은 구원받은 성도들의 노래와 최후의 추수를 보여줍니다. 말세의 대환난 가운데에서도 구원받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장은 마지막 때의 대환란 이후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는 환란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궁극적으로 이루어질 천국의 구원을 약속하며 큰 위로와 확신을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말세의 대환란을 두려워하지 말고 성도의 인내 후에 있을 천국의 구원을 보면서 최후의 승리를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1) “십사만 사천 명이 부르는 노래”
        1-5절은 최후의 심판 후 영원한 천국을 상속받은 14만 4천 성도들의 환희와 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온 산 (1): 예루살렘 성이 있는 곳, 하나님의 산, 천국 (시2:6, 50:2, 히 12:22).
        십사만 사천 (1): 크고 완전한 수 (계 7:4, 14:1). 계 7:4 인침을 받은 자들. 십사만 사천은 “구원받은 성도의 상징적인 수”로 어떤 이단들처럼 문자적으로 해석을 해서는 안된다.
        하늘에서 나는 소리 (2): 많은 물소리, 큰 우렛소리, 거문고 소리. 구원받은 많은 성도들의 찬양과 연주 소리가 매우 크고 위엄이 있고 아름다움을 묘사함.
        새 노래 (3):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들만이 그 노래를 부를 수 있다.
        여자(4): 음녀 바벨론. 세상을 통한 사탄의 유혹. 영적인 의미에서 신앙의 정절을 유혹하는 세상의 것들.
        흠이 없는 자들 (5):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고, 거룩한 성도의 성결한 삶을 산 사람들 (계19:8)
         
        2) “세 천사가 전하는 말”
        6-13절은 말세의 대환란을 당할 성도들에게 임박한 하나님의 심판을 예고함으로 성도들이 인내로 승리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복음 (6):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 복음은 장소와 시대 상황을 불문하고 변하지 않는다.
        첫째 천사 (7):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움을 알립니다.
        둘째 천사 (8): 하나님의 심판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던 바벨론이 멸망함을 선포함
        셋째 천사 (9-11): 짐승에게 굴복한 사람들에게 임할 심판을 선포함
        성도들의 인내 (12): 성도는 역경 가운데도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며 인내로 승리한다.
         
        3) “마지막 수확”
        14-16절은 영원한 천국의 구원을 위한 마지막 대 추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자와 같은 이 (14): 예수 그리스도.
        예리한 낫 (14): 날카로운 낫. 마지막 때에 추수나 심판을 행할 것을 의미함.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곡식이 거두어 지니라 (16): 예수님께서 직접 구원의 추수를 행하심.
         
        4) “마지막 재난”
        17-20절은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위한 마지막 대심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천사(17): 하나님의 심판을 행하는 천사
        진노의 큰 포도주 틀 (19):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마치 포도주 틀에 포도를 넣고 발로 짓밟는 것처럼 극렬하게 행해질 것을 의미함.
        성 밖에서 (20): 심판은 구원받은 성도들이 거하는 새 예루살렘 성(21:2) 밖에서 이루어 질 것을 의미함.
        말 굴레에까지 (20): 4피트. 120 cm.
        1천 6백 스다디온 (20): 한 스다디온은 185 m. 1천 6백 스다디온은 300km (180 mile). 1,600 스다디온은 이스라엘 팔레스틴 전체의 남북간의 길이. 300 km 반경에 120cm의 피가 흘리는 것은 엄청난 재앙을 말함. 1,600은 땅의 수 4와 고난의 수 40에 많음을 상징하는10을 곱한 수로 이 땅에 더 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큰 심판이 임할 것을 의미함.
         
        우리 성도들은 최후의 승리를 바라보며 어떠한 환란과 핍박 가운데도 이 땅의 삶을 믿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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