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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예배 (계 21장) "새 하늘과 새 땅"

      날짜 : 2020. 06. 20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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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문: 요한계시록 21

        제목: 하늘과

         

        하늘과 (1-8)

        하늘과 (1): 새로운 세계의 재창조

        새 예루살렘 (2): 구원받은 성도들이 거할 새로운 처소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3):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구약의 언약들의 성취(17:7,8, 19:5,6, 24:7).

        처음 것들 (4): 불완전한 피조 세계에 있던 것들

        보좌에 앉으신 (5): 성부 하나님 (4:2)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5): 세상을 완전한 세상으로 만드심.

        알파와 오메가 (6): 처음과 마지막, 창조주이시며 심판자이심

        생명수 샘물을값없이 주리니 (6): 구원은 공로가 아니라 은혜로 얻는 것이다

        이기는 (7):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끝까지 인내하여 영적 싸움에서 승리한

        불과 유황으로 타는 (8): 지옥

        둘째 사망 (8): 불신자들이 지옥에서 받을 영원한 형벌을 말함. 성도들은 둘째 사망에 이르지 아니함 (20:6)

         

        예루살렘 (9-27)

        신부 어린양의 아내 (9): 모든 택함을 받은 성도들

        거룩한 예루살렘 (10): 거룩한 성도들의 예루살렘

        벽옥, 수정 (11): 예루살렘 성의 빛은 벽옥과 수정 같은데, 벽옥(jasper) 푸른 빛이 나는 고운 옥으로 정결함을 상징하고, 수정(crystal) 투명하며 깨끗하고 고결함을 상징한다(4:3,6).

        이스라엘 자손12지파의 이름들 (12): 성에 들어가는 12 문들 위에 이스라엘12지파의 이름들이 기록됨. 택함을 받은 영적 이스라엘인 성도들만이성에 들어 갈 수 있다.

        , , , (13): 사방으로 문이 개씩 12개의 문이 있다. 사방에서 택한 백성들이 성에 들어오게 될 것을 뜻한다.

        12기초석 (14): 성곽(wall)에는 12개의 기초석들이 있고 그 기초석들 위에는 12 사도들의 이름들이 있다. 12 사도의 복음 증거 위에 교회가 세워진 것을 뜻한다.

        금 갈대 자 (15): 성의 영광과 축복과량이 완전하며 영원 불변함을 상징.

        일만 이천 스다디온(16): 스다디온은 185 m, 일만 이천 스다디온은2,220 km (1,380 miles). 일만 이천은 성의 완전성을 상징함. 12(완전수)* 1,000(많음상징)=12,000.

        길이와 너비와 높이 같더라(16): 정육면체로 균형적이고 안전하며 흠이 없음. 성의 모습은 지성소(성막의 지성소10*10*10규빗, 26:1-34, 성전의 지성소 20*20*20규빗, 왕상 6:20)와 같은 정육면체의 모형이다.

        144 규빗 (17): 1규빗 45 cm. 성곽(wall) 두께 144 규빗은 65 m. 12*12=144. 144 규빗은 성곽의 완전성을 상징함.

        벽옥, 정금 (18): 성곽은 벽옥으로 아름다움과 순수성을 상징하고, 성은 정금으로 불변성과 고귀성을 상징한다.

        벽옥(jasper),남보석(sapphire), 옥수(agate), 녹보석(emerald),홍마노(onyx), 홍보석(carnelian),황옥(chrysolite), 녹옥(beryl), 담황옥(topaz),비취옥(chrysoprase), 청옥(jacinth), 자수정(amethyst)(19-20): 성곽의 기초석을 꾸민 12 보석은 대제사장의 흉배에 장식된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긴 보석들과 비슷하다(28:17-20).

        12 진주 (21): 진주는 고귀함과 아름다움을 상징한다.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22): 성도들은 이제 죄가 없으므로 죄를 속하는 장소로서의 성전이 필요 없고, 누구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대면하기 때문에 성전이 따로 필요 없음.

        해나 달의 비침이 쓸데없으니 (23):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광의 임재로 성의 밝고 영광스러움( 60:19).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24): 예루살렘이 만국으로부터 받을 영광과 존귀가 가득하게 것임 (26). 구약 예언의 성취( 60:11).

        밤이 없음이라 (25): 천국의 밝음과 안전과 평화로움. 천국의 자체가 안식임으로 피곤하지 않고 밤이 필요 없음.

        어린양의 생명책 (27):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보혈로 속죄함을 받아 신앙을 지키며 충성된 삶을 사람들만 구원을 받고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3:5,13:8, 17:8, 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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