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시편

      날짜 : 2021. 10. 2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7721
      추천 : 0

      목록
      • 시편

         

        1. 제목: 시편은 신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다양한 주제의 150편의 시들을 모아 놓은 시 모음집입니다. 시편의 히브리어 이름은 테힐림’(찬송들)으로 공적 예배에서 찬양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시편(Psalms)이란 제목은 헬라어 프살모스’(노래, )에서 나왔습니다.

         

        2. 저자: 시편에는 다양한 저자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다윗은 시편 73편들의 저자로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신약 성경은 시편 2(4:25)95(4:7)도 다윗을 저자로 추가합니다. 시편의 다른 저자들로는 고라 자손(11개 시편들), 아삽(12개 시편들), 솔로몬(2개 시편들: 72, 127), 모세(90), 헤만(88), 에단 (89) 등입니다. 나머지는 저자가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3. 저작 연대: 시편은 저자가 다양하여 이스라엘 역사의 다양한 시기에 기록되었습니다. 시편 90편의 저자인 모세 시대(주전 15세기 또는 13세기)부터 다윗과 솔로몬 시대(주전 10세기)를 거쳐 바벨론 포로기와 포로기 이후 시대(137)까지 포함합니다.

         

        4. 주제: 시편은 하나님에 대한 경배와 찬양, 죄에 대한 슬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간구, 인생의 고난 중 하나님과 동행,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인도하심에 대한 감사,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헌신, 죄악된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궁극적 승리의 확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5. 핵심 주제들

        1) 하나님께 드리는 경배와 찬양: 하나님은 성도들의 경배와 찬양을 기뻐하십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주권과 권능을 찬양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다양한 감사의 제목들을 가지고 하나님께 늘 감사와 찬양을 돌리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 인생의 고난 중 간구: 시편에는 인생의 고난과 역경 중 곤궁한 자의 탄식과 하나님께 드리는 간절한 기도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다윗은 자신이 당한 인생의 고난 중에 하나님께 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예배 중 찬양으로 사용되었습니다.

         

        6. 개요

        시편의 구조: 시편은 150편의 찬송시들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히브리어 본문은 시편을 모세 5경과 같이 다섯 권의 들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I. 1: 1~41

        II. 2: 42~72

        III. 3: 73~89

        IV. 4: 90~106

        V. 5: 107~150

         

        7. 적용

        1)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 시편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시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크신 속성과 권능과 일들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늘 찬양하는 삶을 살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시편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탄원시)입니다. 시편에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토로하며 그 속에서 개인적으로 공동체적으로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는 탄원시(비탄시)가 전체 시편의 1/3정도 됩니다. 우리 성도들은 인생의 모든 고난과 역경 중에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 시편에는 하나님께 드린 기도의 응답에 대한 감사의 시들이 있습니다. 감사시들은 개인적 감사시와 공동체의 감사시가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실 때 늘 감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첨부파일 펼치기] [파일 일괄 다운로드]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