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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모데후서

      날짜 : 2022. 07. 28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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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모데후서

         

        1. 제목: 디모데후서는 편지의 수신자인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라는 뜻입니다(1:2). 바울은 자신의 생명의 끝이 다가오는 순간에 에베소 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던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어떠한 고난에도 복음 안에서 인내하도록 격려하기 위해 디모데후서를 기록했습니다.

         

        2. 저자: 디모데후서의 저자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입니다(1:1). 사도 바울은 다시 2차로 로마 감옥에 투옥되어 자신의 죽음을 앞에 두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마지막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3. 저작 연대: 저작 연대는 사도 바울이 2차로 로마의 감옥에 투옥되어 순교를 앞두고 있던 A.D. 64-67년경입니다. 바울은 네로 황제 치하의 로마에서 A.D. 64-67년경에 순교하였습니다.

         

        4. 주제: 주제는 고난에도 불구하고 복음 안에서 인내하라는 담대하고 분명한 명령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생명의 끝이 다가오는 순간에도 그의 젊은 동역자에게 믿음의 싸움을 계속 싸울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5. 핵심 주제들

        1) 세상에서 고난당하는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복음을 위해 고난을 당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고 지극히 일상적이고 당연한 일입니다(1:8, 12, 2:3, 9, 3:11-12, 4:5, 14-18).

         

        2) 그리스도인의 인내: 고난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반응은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은 신실한 인내입니다(1:8, 2:1, 11-13, 4:1-8). 복음은 그리스도인의 인내를 위한 바탕이며 참된 신자는 인내할 수 있습니다(1:9-11, 2:8-10).

         

        3) 망령되고 헛된 거짓 가르침은 신앙생활에 치명적입니다. 성도들은 경건을 부인하고 믿음을 무너뜨리며 진리를 거스르며 무식한 변론과 다툼을 일으키는 모든 거짓 가르침을 단호하게 대처해야 합니다(2:16-18, 23-26, 3:1-9, 4:3-5).

         

        6. 개요

        I. 서두 (1:1-2)

        II. 복음을 위해 담대히 인내하라는 권면 (1:3-2:13)

        III. 거짓 교사들에 대한 대처 (2:14-3:9)

        IV. 디모데에 대한 권면 (3:10-4:8) 

        V. 결론 (4:9-22)

         

        7. 적용

        1)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는 고난을 기꺼이 받고, 경기하는 자는 법대로 경기하고, 수고하는 농부는 땀을 흘리며 수고합니다(2:3-6). 우리 성도들은 주님을 위한 고난과 인내를 기꺼이 감당하고 주님이 주시는 상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2:12).

         

        2) 귀히 쓰는 그릇: 모든 불의와 정욕과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고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쓰임을 받게 됩니다(2:20-23). 우리 성도들은 바른 신앙과 경건한 삶으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주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끝까지 인내와 신실함의 권면: 바울은 자신과 함께 했던 사람들 중 일부는 자신을 버렸고 또 어떤 사람들은 사명에서 떠나 있다는 점을 언급합니다(1:15, 4:9-12). 그리고 디모데에게는 굳게 서서 끝까지 직무를 감당하라고 권면합니다(4:5). 우리 성도들은 끝까지 자신이 맡은 직무를 잘 감당하는 신실한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4) 죽음을 앞둔 신앙인의 자세: 바울은 자신의 임종을 앞에 두고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며 이제 자신을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음을 고백합니다(4:6-8). 우리 성도들은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잘 감당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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