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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한삼서

      날짜 : 2022. 10. 2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6362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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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한삼서

         

        1. 제목: 요한삼서의 제목은 이 편지의 저자인 사도 요한의 이름을 따라서 지은 것입니다. 요한삼서는 요한이 보낸 세번째 편지라는 뜻입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 요한일서, 요한삼서, 요한삼서, 요한계시록 등을 기록하였습니다.

         

        2. 저자: 요한삼서의 저자는 사도 요한입니다. 사도 요한은 자신을 장로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1). 장로는 초기 교회에서 지역 교회를 목양하는 지도자들을 뜻하는 단어입니다(참고 벧전 5:1-2). 수신자는 사랑하는 가이오입니다(1).

         

        3. 저작 연대: 요한삼서의 저작 연대는 요한일서, 요한이서와 마찬가지로 주후 1세기 말 무렵이며 에베소 부근에서 기록되었습니다. 고대의 자료들에 의하면 사도 요한은 이 지역에서 생애의 마지막을 보내며 계 2-3장에 열거된 교회들을 섬겼습니다.

         

        4. 주제: 요한삼서의 주제는 순회 복음 사역자들에게 베푼 친절한 대접에 대한 감사입니다. 복음 사역자들을 환대했던 가이오에 대해서는 감사와 칭찬을 하는 반면에 복음 사역자들을 배척하고 비방했던 교만한 디오드레베에 대해서는 책망을 하고 있습니다.

         

        5. 핵심 주제들

        1) 복음 사역자를 환대한 가이오에 대한 칭찬: 가이오는 진리안에서 행하며 복음 사역자들을 영접하고 환대하였습니다. 요한은 가이오의 선행을 칭찬하며 그를 사랑하는 자로 부르고 그의 영혼이 잘됨같이 그의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2-8).

         

        2) 복음 사역자를 배척한 디오드레베에 대한 책망: 교만했던 디오드레베는 복음 사역자들을 배척하고 악한 말로 비방하고 복음 사역자들을 맞아들이고자 하는 사람들을 교회에서 내쫓았습니다. 사도 요한은 그의 행한 일을 잊지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9-10).

         

        3)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사도 요한은 선한 것은 본을 받고, 악한 것은 본받지 말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11). 복음 사역자들을 돕는 일은 귀하고 선한 일입니다(5-8). 반면에 복음 사역자들을 배척하고 비방하는 것은 악한 것입니다(9-10).

         

        6. 개요

        I. 인사 (1:1-4)

        II. 복음 사역자를 도운 가이오에 대한 칭찬 (1:5-8)

        III. 복음 사역자를 배척한 디오드레베에 대한 우려 (1:9-10)

        IV. 조언과 데메드리오에 대한 추천 (1:11-12)

        V. 방문 약속과 끝인사 (1:13-15)

         

        7. 적용

        1) 복음 사역자에 대한 후원: 사도 요한은 순회 복음 사역자들을 영접하고 환대한 가이오에게 칭찬과 축복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주님의 복음을 위해 일하는 복음 사역자들을 힘써 도와서 주님이 주시는 복을 함께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10:41-42, 요삼 1:2).

         

        2) 복음 사역자에 대한 박해: 사도 요한은 으뜸되기를 좋아하며 복음 사역자들을 배척하고 비방한 디오드레베의 악행에 대해서 책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복음 사역자들을 배척하고 비방하는 디오드레베와 같은 악을 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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