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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7월 26일 금요 "다윗을 부르신 하나님"

      날짜 : 2024. 07. 28  글쓴이 : kpcw

      조회수 : 385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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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7월 26일 금요예배
        성    경: (삼상 16:1-13)
        말    씀: "다윗을 부르신 하나님"
        인도자:  박성일 목사

         

        다윗을 부르신 하나님

        (삼상 16:1-13)

         

        서론:

        1)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사울을 버려 더 이상 이스라엘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삼상 15:22-26, 16:1).

        2)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베들레헴의 이새의 8 아들들 중 하나에게 기름을 부으라고 하셨습니다(삼상 16:1).

         

        1. 외모를 보는 사람들

        1) 사람들은 외모(용모, )를 봅니다(6-7). 외모는 육신의 눈으로 봅니다.

        2) 사람들은 겉모습만 봅니다. 눈으로 보고 판단합니다.

        3)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모릅니다. 인간의 판단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2.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1)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레브[], heart)을 보십니다(7). 중심은 마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사람의 중심은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2) 사람의 판단 기준과 하나님의 판단 기준이 다릅니다.

        3) 사람은 겉모습보다는 속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4) 하나님 앞에 쓰임을 받기 위해서는 중심(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5) 결혼 생활에서도 외적인 환경보다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3. 사무엘이 막내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1) 엘리압(6), 아비나답(8), 삼마(9), 아들 일곱(10)을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나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습니다(삼상 16:10). 엘리압은 장자, 아비나답은 둘째, 삼마는 셋째로 이들은 모두 장성한 자녀들이었습니다(삼상 17:13).

        2) 양을 지키던 막내 아들 다윗을 데려오게 하였습니다(11). 다윗이 어른들의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볼 때 다윗은 20세 미만이었을 것입니다( 3:8). 사람들이 볼 때 다윗은 아직 어린 미성년의 소년이었습니다.

        3) 다윗을 데려오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그에게 기름을 부으라고 하셨습니다(12). 다윗은 형들과 달리 대장부처럼 늠름하게 생기기보다는 그와 반대되는 미소년의 외양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볼 때 다윗의 외모는 전쟁에 능한 사람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4. 기름부음을 받은 다윗은 성령에 크게 감동되었습니다.

        1) 다윗은 기름부음을 받고 여호와의 영에 크게 감동되었습니다(13).

        2)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을 받은 다윗은 정치, 군사 등 여러 분야에서 지도자로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3) 다윗은 처음으로 베들레헴에서 사무엘에게(삼상 16:13), 헤브론에서 유다 사람들에게 유다 족속의 왕으로 세움 받을 때(삼하 2:4), 이스라엘 모든 장로들에게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움 받을 때(삼하 5:3) 등 세 번의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4) 다윗은 헤브론에서 7 6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30세에 왕위에 올라 33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르셨습니다(삼하 5:4-5). 다윗은 사무엘에게 기름부음을 받은 후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즉위하기까지 10여년 이상의 연단과 훈련을 받았습니다.

         

        결론:

        1)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다른 사람들을 외모로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3) 하나님 앞에서는 진실한 마음과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된 마음이 중요합니다.

        4)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오랜 연단의 시간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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