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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1월 8일 금요 "복 있는 사람"

      날짜 : 2024. 11. 09  글쓴이 : kpcw

      조회수 : 327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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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1월 8일 금요예배
        성    경: (시 1:1-6)
        말    씀: "복 있는 사람"
        인도자:  박 성일 목사
         

        있는 사람

        ( 1:1-6)

         

        서론:

        시편 1편은 시편 전체의 주제가 되는 시입니다.

         

        1. 죄를 멀리 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입니다.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1).

        죄를 짓지 않는 것이 복입니다. 성결한 삶이 복입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입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2).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가까이하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을 말씀을 가까이 하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 복입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순종하면 형통하게 됩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로다”(3).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하나님이 때를 따라 형통하는 복을 주십니다.

         

        4. 악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4).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죄를 짓는 악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5. 의인의 길과 악인의 길의 분명한 대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5-6).

        의인들의 모임은 성도들의 모임이며 복을 받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악인들의 길과 의인들의 길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6. 적용과 실천: 있는 사람의 길을 선택하는 지혜

        우리 성도들은 죄의 자리를 피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가까이 하고 온전히 순종하는 의인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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