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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2월 13일 금요 "모든 사람의 본분"

      날짜 : 2024. 12. 14  글쓴이 : kpcw

      조회수 : 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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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2월 13일 금요예배
        성    경: (전 12:1-14)
        말    씀: "모든 사람의 본분"
        인도자:  박 성일 목사


        모든 사람의 본분

        ( 12:1-14)

         

        서론:

        2024 연말을 맞이하게 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고 있습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 전도서 12장을 통해서 인생의 본분(the duty of man) 대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본론:

        1. 인생의 허무함

        1)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온갖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며 당대 최고의 지혜자로서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의 길을 걸어온 노년의 솔로몬은 자신의 삶의 지혜와 경험을 축적하여 사람의 본분을 말하고 있습니다.

        2) 솔로몬의 깊은 탄식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12:8)

        지혜자로서 인생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연구하여 내린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허무함에 대한 탄식입니다. 무신론자들은 인생의 허무함에 대해서 고백합니다. 허무주의와 염세주의의 고백들이 많이 있습니다.

        3) 하나님이 없는 삶의 허무함

        저자는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무상함에 대해서 고백하고 있습니다.

         

        2. 인생의 허무를 극복하는

        1) 창조주를 기억하라(1).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인생을 지으신 창조자를 기억해야 합니다.

        2) 인생의 마지막을 기억하라(1-7).

        (the dust) 땅으로 돌아가고, (the spirit)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3)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들을 지켜라(13).

        모든 것을 살펴 보았을 결론적으로 사람의 의무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키는 것이 모든 인간이 행해야 의무입니다.  

        4) 하나님의 심판을 기억하라(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십니다.

         

        결론:

        전도서 12장은 전도서의 결론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강조하며 앞에서 결단과 순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키며 하나님이 주시는 칭찬과 상급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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