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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월 31일 금요 "새 언약"

      날짜 : 2025. 02. 01  글쓴이 : kpcw

      조회수 : 283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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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월 31일 금요예배
        성    경: (렘 31:31-34)
        말    씀: "새 언약"
        인도자: 박 성일 목사


        언약

        ( 31:31-34)

         

        1. 예레미야는 예루살렘 북동쪽의 베냐민 지파의 작은 마을인 아나돗에서 제사장의 아들로 태어나고 성장했습니다. 40 사역을 했습니다(1:2-3). 예레미야의 사역 연대는 B.C 627-586 사이입니다. 예레미야는 남유다왕 요시야 13(B.C. 627) 소명을 받고 남유다왕 시드기야 11(B.C. 586) 남유다가 멸망할 때까지 사역을 하였습니다( 1:2-3).

        * 바벨론에 의한 남유다의 멸망

        침공

        연대, 유다

        포로

        1

        주전 605, 여호야김 3

        다니엘과 다니엘의 친구들 ( 1:1-7)

        2

        주전 597, 여호야긴 3

        에스겔 ( 1:1-3)

        3

        주전 586, 시드기야 11

        완전한 멸망과 백성들 ( 39:1-10)

         

        2. 예레미야의 주제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의 심판 후의 비통한 슬픔 심판 후의 새로운 언약을 통한 회복등입니다.

         

        3. 핵심 주제들

        1)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예언: 예레미야는 유다의 죄의 대해서 지적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하였습니다. 예레미야는 유다가 당할 환난과 심판을 예언했지만 유다의 백성들은 예레미야의 경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예레미야는 백성들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인내하며 끝까지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2)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비통한 슬픔: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유다가 결국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의 죄악과 임박한 심판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고 눈물의 선지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8:18-9:3, 13:15-17).

         

        3) 언약과 회복의 약속: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모아 신실한 자들을 다스릴 의로운 가지 일으키시고 구원을 베푸실 것을 약속합니다( 23:1-8).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언약을 맺고 하나님의 법을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고 그들을 용서하여 주실 것을 약속합니다(31:31-34).

         

        4. 적용

        1)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유다의 불순종과 죄에 대해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경고하셨고 그들의 회개하지 않을 준엄한 심판을 하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 있음을 깨닫고 죄를 짓지 말고, 만약 죄를 지었다면 철저하게 회개하고 돌이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2) 사명과 사역: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께로부터 소명을 받고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여호야김 왕과 시드기야 왕과 거짓 선지자들과 백성들로부터 많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예레미야를 돕는 사람들은 극히 소수(서기인 바룩[32:12], 왕궁 내시 구스인 에벳멜렉[38:7-13])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끝까지 자신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사명을 받은 사람들은 박해 가운데도 끝까지 자신의 사명을 감당해야 것입니다.

         

        3) 언약과 언약: 언약은 율법으로 맺은 시내산 언약입니다. 시내산 언약은 돌비에 새겨져 있으며 짐승의 피로 맺은 언약입니다( 24:5-8, 9:19-20).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언약입니다. 언약은 심비(마음) 새겨져 있으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맺은 언약입니다( 8:10). 언약은 외적이요 육적인 것이고, 언약은 내적이요 영적인 것입니다. 언약은 인간의 마음을 새롭게 하고 변화시키지 못하나 언약은 인간의 전인격을 새롭게 하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게 합니다( 8:1-11, 고후 5:17). 예레미야는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포로 귀환으로 제한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한 영적 이스라엘의 구원까지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언약의 백성들이 되어야 합니다.

         

        4) 언약과 회복의 성취: 8:8-12 31:31-34 인용하여 언약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취되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의 예언대로 오셔서 구약의 모든 약속들을 성취하신 분이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진 구약의 예언과 성취를 보면서 예수님을 더욱 신실하게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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