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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9월 19일 금요 "박해자에서 전도자가 된 사울"

      날짜 : 2025. 09. 20  글쓴이 : kpcw

      조회수 : 97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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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9월 19일  금요예배
        성    경: (행 9:1-22)
        말    씀: "박해자에서 전도자가 된 사울"
        인도자: 박 성일 목사



        박해자에서 전도자가 사울

        본문: 사도행전 9:1-22

        서론: “사람이 변화될 수 있습니까?” 사람들은 흔히 말하기를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이 극적으로 변화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사람이 변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사람이 충분히 완전히 변할 수가 있습니다. 사울은 교회를 핍박하는 박해자였지만,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위대한 사도로 변화되었습니다. 그의 삶의 변화를 통해 우리는 진정한 회심과 헌신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1. 과거의 죄의 삶; 영적 무지와 잘못된 열정 (1-2)

        유대인으로 바리새인인 사울은 예수 믿는 자들을 잡아들이기 위해 살기등등하여 다메섹으로 향했습니다. 그의 행동은 증오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율법에 대한 열심과 하나님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옳다고 확신하며,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뿌리 뽑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었습니다. 우리도 때로는 우리의 열심과 신념이 하나님의 뜻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 사랑이 아닌 폭력과 억압으로 누군가를 대할 있습니다. 사울의 모습은 바로 그런 우리의 자화상입니다.

        2. 예수님을 만나고 영적인 눈을 뜨게회심의 순간 (3-9)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사울은 갑자기 하늘에서 비추는 강렬한 빛을 만났습니다. 빛은 그를 땅에 엎드리게 했고,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4)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울은 충격에 휩싸여 "주여, 누구시니이까?"라고 묻습니다. 음성은 바로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5) 답변이었습니다. 순간 사울의 삶은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1) 영적인 눈이 열림: 사울은 육신의 눈이 멀었지만, 비로소 진리를 보는 영적인 눈이 뜨였습니다. 그토록 핍박하던 예수가 바로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임을 깨닫게 것입니다.

        2) 자신을 내려놓음: 예수님 앞에서 그는 자신의 모든 지식, 열심, 신념이 얼마나 허망했는지 깨닫고 무릎 꿇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회심의 첫걸음입니다. 자신의 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입니다.

        3. 새로운 삶을 위한 헌신; 전도자의 (10-22)

        예수님은 아나니아라는 제자를 통해 사울을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아나니아는 박해자 사울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를 찾아가 기도해 주었고,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지며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17-18). 이제 눈을 사울은 과거의 삶과 완전히 단절하고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사울은 회복되자마자 즉시례를 받고(18), 이전까지 핍박하던 그리스도인들과 교제하게 됩니다. 그는 곧바로 유대인들의 회당에 들어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전하기 시작합니다(20). 과거에는 예수를 부정하고 핍박하는 것이 그의 삶의 목적이었다면, 이제는 예수를 증거하는 것이 그의 사명이 되었습니다(15).

        4. 오늘의 교훈: 나에게 주시는 말씀과 개인적 적용

        1)과거의 죄를 회개하고 뒤로 하십시오. 사울이 그랬듯, 우리도 우리의 죄된 모습을 직시하고 십자가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잘못된 과거를 청산해야 합니다. 무지에서 비롯된 잘못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겸손히 인정하고 회개할 진정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2)예수님을 만나고 새로운 위해 헌신하십시오. 사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했듯, 우리도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과거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새로운 삶에 헌신해야 합니다.

        3)변화된 새로운 삶을 살아가십시오. 사울이 과거의 박해자에서 전도자로 완전히 변화되었듯, 우리도 완전히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 합니다(고후 5:17).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담대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 사울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헌신된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박해자에서 위대한 전도자 변화된 사울처럼, 우리도 주님 안에서 놀라운 삶의 변화를 체험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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