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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월16일 금요 제직헌신예배

      날짜 : 2026. 01. 17  글쓴이 : kpcw

      조회수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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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월16일 금요 제직헌신예배
        성 경: (고전 4:1-2)
        말 씀: "주님이 기뻐하시는 제직"
        인도자: 박 성일 목사


        주님이 기뻐하시는 제직

        고린도전서 4:1-2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1. 제직의 특권과 영광: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부르심"

        1) 제직(諸職)이라는 뜻은 교회 안에 있는 여러 직분이라는 뜻입니다교회 안에는 목사전도사장로권사집사 등의 직분이 있습니다.

        2) 교회에서 직분은 단순히 교회 안에서의 '자리' '계급' 아닙니다이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거룩한 사역을 위해 우리를 '공식적인 파트너' 부르시고 세우신 놀라운 특권입니다세상에는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하나님께서는 특별히 여러분을 지명하여 세우셨습니다.

        3) 직분자는 가정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 1:12)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 바로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4) 제직은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입니다제직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일하는 일꾼입니다영원한 생명의 복음 '하나님의 비밀' 맡아 일하는 사람들입니다가장 귀한 왕의 인장을 맡은 충성된 신하처럼우리는 하나님의 비밀을 맡아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일하는 영광스러운 임무를 수행하는 자들입니다.

        2.  직분의 역할: " 몸을 이루는 다양한 지체"

        1) 교회라는 몸이 건강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제직들이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2) 목사성도들을 영적으로 지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공급해야 합니다목사는  떼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는 목자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성도들의 영적 상태를 살피며 기도하는 일에 전념해야 합니다(사도행전 6:4)제직들은 목회자가 영적 리더십을  발휘할  있도록 기도로 돕고 협력해야 합니다.

        3) 장로교회를 다스리고 성도들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베드로전서 5:1-3). 장로는 교회의 행정과 영적 질서를 세우는 기둥입니다성도들의 신앙 생활을 살피고 목회자를 도와 교회를 치리합니다무엇보다 모든 성도에게 신앙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그리고 주님의 마 음으로 성도들과 교회를 돌보는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4) 권사힘들고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의 위로자와 기도의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권사는 교회와 성도들의 어머니 같은 존재입니다낙심한 자를 찾아가 권면하고병든 자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공동체 안에 사랑의 온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합니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의 등불을 밝히는 것이 권사의 사명입니다.

        5) 집사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섬김과 구제의 사역을 감당해야 합니다(사도행전 6:1-7). 집사는 교회의 살림을 돌보고 어려운 이웃을 구제하는 사역을 해야 합니다초대 교회 일곱 집사처럼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교회의 필요를 민첩하게 채우고 실질적인 봉사를 통해 교회를 세우고 지탱해야 합니다.

        3. 주님이 기뻐하시는 제직의 자세: "충성"

        1) 하나님께서 제직들에게 요구하시는 가장  덕목은 어떤 특별한 큰 능력이 아니라 주님 앞에 '충성'하는 것입니다충성은 변함없는 꾸준함입니다기분이 좋을 때만 하는 봉사가 아니라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충성입니다.

        2) 제직에게 필요한 자세는 겸손한 태도입니다교회의 직분은 세상에서 처럼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낮아지고 섬기는 자리입니다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듯제직은 허리에 수건을 동이고 성도를 섬길  가장 빛이 납니다.

        3) 제직들은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연합하여 교회를 섬겨야 합니다 혼자 잘하는 것이 아니라 옆의 제직들과 손을 잡고 함께 가는 것이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모습입니다혼자 잘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잘 해야 합니다.

        4. 제직의 상급: "하늘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1) 세상의 수고는 때로 허무하게 끝나기도 하지만주를 위한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2) 주님께서는 끝까지 충성한 자에게는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칭찬과 함께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라는 상급이 있습니다( 25:21).

        3)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12:3)는 약속이 있습니다여러분이 흘린 땀방울과 눈물은 하나님 나라의 생명책에 고스란히 기록되어 영원한 상급으로 되돌아올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제직 여러분여러분은 하나님의 보배로운 보석들입니다오늘  헌신예배를 통해 처음 직분을 받았을 때의 설렘과 감격을 회복합시다그리하여 우리 제직들이 주님께 "내가 충성된 너를 보니  기쁘다"라고 칭찬받는 제직들이 다 되시고 우리 교회가 주님께 칭찬받는 교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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