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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인의 가정 생활 6/18 금요 설교

      날짜 : 2010. 06. 18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307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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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2-28

        그리스도인의 가정 생활

         

        서론: 가정에서 성공해야 신앙생활에 성공한다.

        가정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다. (창세기) 가정은 축복의 장소이다. 하나님의 축복의 증거들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는 곳이다. 서로 돕는 곳이다. 신앙과 사랑의 실천 현장이다.

        죄로 말미암아 가정들이 무너지고 있다

        어떻게 가정을 천국으로 만들 것인가? 가정이 내 첫 번째 사역지다.

         

        1.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라. (22절)

        남편에게 복종을 주께 하듯 하라. (22절)

        사라는 아브라함을 주로 부르며 복종했다.

        믿음의 현숙한 여인들은 남편에게 복종하는 본을 보였다. (잠언)

        남편을 위해 기도하는 아내;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 어머니; 기도로 자녀들을 키운다.

        모든 일에 남편에게 복종하라. (24절)

        아내는 남편을 존경하라 (33절) 남편을 무시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이다.

        어려운 말씀이지만 순종하면 복을 주신다.

        가정은 아내에게 달려 있다.

        신앙인 아내를 통해 남편이 감동을 받고 믿음을 갖게 된다.

         

        2.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라. (25절)

        아내를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바치라. (25절)

        아내를 위한 남편의 사랑: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잘 되는 길이다 (28절) 아내를 사랑해야 행복해 진다.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다 (33절) 아내는 나의 한 부분이다.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다.

        외도하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다.

        그가 진정한 신자인지 알기 위해서는 아내에게 남편의 신앙을 물어 봐야 한다. (휫필드)

         

        3. 자녀들아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 (6:1)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6:2)

        효도는 형통하고 장수하는 복 받는 길이다.

        자녀들에게 효를 구체적으로 가르치라. 아이들이 잘 듣는다.

         

        4.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6:4)

        자녀를 인격적으로 대하라. 자녀는 나의 소유가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달란트가 있다.

        주의 말씀(교양과 훈계)으로 잘 양육하라. (신 6:4-9) 신앙교육이 우선이다. 

        자녀들과 가정예배를 드리라.

        바른 길을 보여 주어야 한다. 아이들이 잘 듣는다. 사리를 분별한다.

        본을 보이라. 부모가 문제다.

        자녀들은 부모의 사랑을 안다. 부모님의 사랑을 그리워 한다.

         

        결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남편에게 복종하는 아내,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녀들,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양육하는 부모의 축복된 가정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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